1920년 창업, 다운 자켓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노포 아웃도어 브랜드 [Eddie Bauer (에디 바우어)]의 반팔 셔츠입니다.
화이트 택이라고 불리는 90년대 무렵의 올드 아이템입니다.
체크 무늬 중에서도 주장이 控えめ한 스몰 사이즈의 잔잔한 깅엄 체크 무늬이므로, 어떤 코디네이트에도 맞추기 쉬운 한 벌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다운 튼튼한 코튼 소재로, 내구성이나 실용성에도 뛰어납니다.
넓은 가슴 너비와 소매 폭은 착용 시 실루엣을 적당히 오버하게 만들어 주므로, 시티 코디나 스트릿 코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옷깃은 버튼 다운 중에서도 뒤쪽에도 버튼이 있는 3점 고정 타입으로, 조금 드문 디테일입니다.
컬러는 네이비와 화이트의 투톤 컬러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지만, 중고품이므로 주의해 주세요.
면 (코튼) 100%
〈참고 사이즈〉
어깨 너비 - 50cm
가슴 너비 - 58cm
소매 길이 - 26cm
기장 - 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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