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 유코와 DECOvienya (데코비냐)의 콜라보레이션 반지입니다.
히구치 유코의 세계관이 담긴 작품입니다.
보리스 잡화점이 아직 없던 시절의 작품입니다.
야후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2015년 TOKYO 해방구에서 개최된 전시회 당시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사이즈가 매우 커서 19호에서 20호입니다.
무게도 있어 42g 정도 됩니다.
따라서 감상용이었기 때문에 구매 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앤티크풍의 핸드메이드 느낌이 있는 작풍입니다.
중고품이므로 미세한 스크래치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DECOvienya
데코비냐
GUSTAVE
규스타브
히구치 유코
놋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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