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영국 락밴드 (더 비틀즈, 롤링 스톤즈 등)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대유행했던 현상 [브리티시 인베이전]은 음악뿐만 아니라 모즈 스타일, 모즈 패션 등 젊은이들의 문화를 탄생시켰습니다.
당시 타이트한 모즈 수트, 로 게이지 니트, 유니언 잭 패턴 등이 선호되었으며, 현재에도 빈티지나 락 테이스트 브랜드에서 이러한 모티브의 가디건이 유행했습니다.
[사이즈]
XL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어깨 너비: 약 44cm
가슴 너비: 약 49cm
소매 길이: 약 66cm
기장: 약 67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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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속 남성은 A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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