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했습니다.
올맨의 CD, DVD를 함께 구매하시는 경우 2장 구매 시 250엔, 3장 구매 시 450엔 할인해 드리니 먼저 말씀해 주세요.
사진의 컬렉션 중에서 현 세계 3대 기타리스트인 데릭과 워렌의 트윈 슬라이드가 처음으로 영상화되어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DVD 라이브 앳 더 비컨 시어터를 판매합니다.
저는 아메리칸 락 팬으로 CSN&Y, 이글스 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CCR, 올맨, 더 밴드, 레너드 스키너드, 리틀 피트 등입니다만, 이번에 락에 지대한 영향을 준 올맨의 재재결성 후 두 번째 황금기 피크의 귀중한 영상을 판매합니다.
트윈 기타에 트윈 드럼이라는 무적의 연주 스타일을 만들어낸 올맨즈의 긴 역사 중에서도 고 듀에인을 연상시키는 워렌과 데릭의 숨 막히는 유일무이한 더블 슬라이드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걸작 영상입니다. 첫 곡인 'Now I'm No Longer Able'에서는 듀에인이 빙의한 듯한 슬라이드를, 'Stitcburo Blues'에서는 워렌이 각자 최고의 슬라이드 기타를 들려줍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워렌과 데릭의 트윈이 된 2000년대 영상은 상당히 많지만, 그 최초의 정품 영상이 바로 이 라이브 앳 더 비컨 시어터입니다. 현 세계 3대 기타리스트 데릭의 젊은 모습(23세?)이 담겨 있으며, 올맨이나 락 팬은 물론, 기타 매니아라면 필견의 영상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종이 디지팩, 톨 케이스 등 수입반과 일본 국내반을 여러 장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종이 디지팩반, 톨 케이스 수입반을 판매했지만 구매해 주셔서 다른 수입반을 판매합니다. 물론 케이스, 재킷, 다이얼 면 모두 양호한 상태입니다.
올맨 B는 레코드, CD, DVD로 판매해 왔는데, 이제는 정리해야 할 상황이 되어 여러 장 소장하고 있는 라이브 앳 더 비컨 시어터를 판매합니다. (가격 572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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