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경의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캣츠], [오페라의 유령] 등으로도 알려진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작사가 팀 라이스가 제작한 뮤지컬 작품입니다. 1968년에 초연되었으며, 이후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로 진출한 로이드 웨버 초기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프론트에는 작품 타이틀을 크게 배치한 그래픽이 있습니다.
[TECHNICOLOR]라는 이름을 상징하는 듯한 선명한 레인보우 컬러와 블랙 바디의 대비가 매우 인상적인 디자인입니다.
90년대의 극장/뮤지컬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한 벌입니다. 빈티지 티셔츠로서는 물론,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품이나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련 컬렉션으로도 흥미로운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
표기: XL
어깨 너비: 약 56cm
가슴 너비: 약 57cm
소매 길이: 약 21cm
기장: 약 65cm
[상태]
연대를 고려하면 비교적 사용감이 적은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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