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오시마의 대자연을 접한 소년의 섬세한 심정을 그린 에세이입니다.
[켄문]이란 가쥬마루 나무에 깃드는 정령과 같은 존재를 말합니다.
시마오 신조 씨의 아마미오시마에서의 소년 시절을 그린 에세이는 모두 제가 좋아하는데, 이 책도 그중 한 권입니다.
아버지 시마오 도시오와 어머니 시마오 미호가 만드는 [죽음의 가시]의 집에서 소년다움을 잃지 않고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신조 소년.
저도 한때 소년이었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참고로 삽화는 여동생 마야 씨가 그렸습니다.
현재는 절판되었습니다.
- 저자: 시마오 신조
- 출판사: 카도카와 쇼텐
- 정가: 본체 1900엔+세
- 2000년 초판
오비 포함.
커버에 경미한 얼룩, 데미지가 보이지만 대체로 양호한 상태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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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ori의시마오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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