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RVC 주식회사에서 출시된 일본 최초 규격 CD [ 더 멤피스 레코드 ( The Memphis Record ) ] 일본 국내반 ( R32P-1111 / 당시 정가 3,200엔 ) 입니다.
1969년 1월~2월 멤피스의 [ 아메리칸 스튜디오 ]에서 진행된 전설적인 세션의 음원을 전 23곡 수록. [ 서스피셔스 마인즈 ] [ 인 더 게토 ] [ 켄터키 레인 ] 등, 엘비스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 있는 소울풀하고 힘찬 명창이 담긴 손꼽히는 명반입니다.
[ 상품 개요 ]
아티스트: Elvis Presley ( 엘비스 프레슬리 )
타이틀: 더 멤피스 레코드 ( The Memphis Record )
품번: R32P-1111 ( RVC / RCA )
사양: 1987년 출시 일본 국내 최초반 CD / 세금 포함 3,200엔 표기 / 소책자 포함
[ 주요 수록곡 ( 전 23곡 ) ]
Stranger In My Own Home Town
Suspicious Minds
In The Ghetto
Kentucky Rain
Don't Cry Daddy
You'll Think Of Me 외
[ 상태 ]
오비: 결품
케이스, 자켓, 다이얼 면: 노후화에 따른 미세한 스크래치가 보이지만, 소책자 및 CD 다이얼 면은 눈에 띄는 흠집 없이 매우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재생 확인 완료.
[ 주의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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