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USED 오스트리아군 반팔 컴뱃 셔츠를 소개합니다.
오스트리아군에서 방출된 2000년대 반팔 컴뱃 셔츠입니다.
밀리터리 테이스트를 느끼게 하는 요소가 많이 담긴 디자인으로, 버튼 개폐 방식의 2곳 플랩 포켓의 프론트 중앙에는 계급장 등을 부착하기 위한 루프가 달려 있습니다.
오른쪽 가슴 포켓 상단과 소매에는 와펜이나 네임 패치를 부착하기 위한 벨크로가 달려 있으며, 왼쪽 소매에는 오스트리아 연방군을 의미하는 표기와 오스트리아의 국장인 독수리가 그려진 패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독수리의 양 발에 연결된 끊어진 쇠사슬은 나치 독일로부터의 해방을 나타내며, 제2차 세계 대전 후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송보송한 촉감의 통기성이 좋은 코튼 폴리 소재로, 밑단은 스퀘어 테일로 셔츠를 꺼내 입는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 오스트리아군 특유의 올리브와 브라운이 섞인 듯한 독특한 색상이 깊이 있는 맛을 더해주며 차분한 인상을 줍니다. 밀리터리 셔츠에서는 드문 반팔 셔츠로 따뜻한 시기에 활약할 추천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43/ 기장 72cm 가슴 너비 64cm 어깨 너비 52cm 소매 길이 26cm
※ 실물 상품이므로 사이즈에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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