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HE + FRANC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LE JEAN DE] 라인에서 브랜드의 상징인 기믹이 가득한 바이커 스키니 팬츠입니다.
2000년대 초반의 귀한 아카이브 아이템으로, 최근 Y2K 테크 계열 그런지 스타일의 유행에 따라 매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 특징
프론트의 개성 있는 지퍼 & 버튼 디자인
무릎 부분의 절개 (입체 재단)를 통한 바이커 팬츠 사양
양쪽 밑단 사이드에 배치된, 브랜드 로고 각인이 있는 멀티 스냅 버튼 (개폐 가능하여 실루엣의 뉘앙스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질보 특유의 신체에 맞는 아름다운 슬림 레그 실루엣
■ 브랜드
LE JEAN DE MARITHE + FRANCOIS GIRBAUD
(르 장 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품번 (내부 택 기재)
LINEA 02 / MOD. 202250
■ 색상
블랙 (흑먹색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색감입니다)
■ 사이즈 표기
실측치수 기준으로 사이즈감은 XS~S 사이즈 상당 (일반적인 청바지 23~24인치 상당)입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허리 폭: 약 34.5cm
밑위: 약 23cm
인심: 약 80.5cm
허벅지 폭: 약 20.5cm
밑단 폭: 약 1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밑위가 얕은 로우라이즈 사양이며, 슬림한 스키니 실루엣입니다.
■ 상품 상태
연식에 따른 약간의 사용감과 원단의 구김은 있지만, 버튼의 결손이나 눈에 띄는 큰 데미지 없이, 연대물 (아카이브 제품)로서 양호한 상태이며 아직 오랫동안 착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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