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후, 미국의 남성용 브랜드 [HABAND]의 스냅 버튼 사양 빈티지 플란넬 셔츠입니다. 택 기재로부터 90년대 이후에 제조된 것으로 보입니다.
퍼플을 기조로 한 타탄 체크 무늬가 눈길을 끄는 한 장으로, 오렌지 라인이 포인트 컬러로서 효과를 주어 단조로워지기 쉬운 체크 무늬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버튼이 아닌 스냅 버튼을 채용한 점도 빈티지다운 디테일이며, 입고 벗기 쉬운 점도 매력입니다. 양 가슴에는 플랩 달린 포켓을 배치하여 실용성과 디자인성을 겸비한 사양입니다. 원단은 코튼 혼방의 플란넬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적당한 두께가 있어 다가오는 계절에 활약해 줄 것입니다.
이너로서 한 장으로 입는 것은 물론, 셔츠 자켓 감각으로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빈티지 아메카지 셔츠나 체크 무늬 아이템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는 한 장입니다.
[ 색상 ]
퍼플 (타탄 체크)
[ 소재 ]
코튼 75% / 폴리에스테르 25%
[ 사이즈 ]
표기: XL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52cm (어깨 끝 ~ 어깨 끝)
가슴 너비: 약 65cm (겨드랑이 아래 ~ 겨드랑이 아래)
소매 길이: 약 65cm (어깨 끝 ~ 소매 끝)
기장: 약 77cm (옷깃의 付け根 ~ 밑단)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 컨디션 ]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으며,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MY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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