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00s) 디즈니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 구피 오피셜 프린트 티셔츠입니다.
1941년 공개된 디즈니 단편 영화 [구피의 복싱 교실 (원제: The Art of Self Defense)]의 클래식 포스터 아트가 빈티지 스타일로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택에는 [ASSEMBLED IN EL SALVADOR OF U.S.A. FABRIC (미국산 원단을 사용하여 엘살바도르에서 봉제)]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최근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당시 미국 규격다운 두껍고 고급스러운 코튼 원단이 특징입니다.
디즈니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컬렉터즈 아이템으로도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사이즈]
표기: LARGE (미국 규격으로, 일본 XL 사이즈 상당의 넉넉한 박스 실루엣입니다.)
기장: 약 73cm
가슴 너비: 약 54cm
어깨 너비: 약 51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개인 측정한 수치입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상]
네이비 / 네이비
[소재]
코튼 100% (USA FABRIC)
[상태]
새 상품, 미사용품입니다. 택은 없습니다.
프린트의 번짐은 디자인에 따른 빈티지 가공 (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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