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빈티지 자동 와인딩 손목시계 [ KING ROTOR (킹 로터) ] 입니다.
1970년경 제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블랙 다이얼에 두꺼운 인덱스를 배치한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케이스 폭은 크라운을 제외하고 약 41.4mm입니다. 빈티지 시계로는 빅 사이즈로, 팔목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즐길 수 있는 한 점입니다.
다이얼 표기는 [ AUTOMATIC 23 JEWELS ] 입니다. 케이스 오른쪽에는 두 개의 크라운이 있으며, 모두 시티즌 마크가 들어간 정품입니다. 4시 위치 쪽 크라운을 돌리면 다이얼 외곽의 이너 베젤이 회전합니다.
OH 이력은 알 수 없으나, 현재 일차는 대체로 마이너스 30초 정도였습니다. 다만, 자세나 태엽 감김 정도, 사용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참고 값으로 생각해주십시오.
케이스와 방풍에는 연대에 따른 미세한 흠집과 경년 변화가 있지만, 오래된 시계로는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비교적 깨끗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얼이나 바늘, 야광 부분 등의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해주십시오.
뒷면 커버 표기: 4-640055TA
케이스 폭: 약 41.4mm (크라운 제외)
무브먼트: 자동 와인딩 23석
벨트: 우레탄 벨트 (타사 제품으로 추정되므로, 덤 정도로 생각해주십시오)
두 개의 정품 크라운과 회전식 이너 베젤을 갖춘 개성 있고 희귀한 킹 로터입니다. 일본산 빈티지 시계나 시티즌 컬렉션으로 꼭 검토해주십시오.
오래된 기계식 시계임을 이해해주시고, 이미지와 설명을 확인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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