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이 전방위로 달린 햇을 야구 모자 타입으로 재현한 실존하는 빈티지 모델입니다.
프론트에는 [ POW ]라고 스텐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POW는 (PRISONER OF WAR)의 약자로, 전쟁 포로를 의미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초기에 아미에서 착용했던 챙이 전방위로 달린 통칭 [ 데이지 메이 햇 ]을 재이용하여 야구 모자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미군에서 구형이 된 유니폼은 이처럼 포로 의류로 색상이나 형태를 바꾸어 재이용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8번 x 10번 라이트 온스 데님
■ 컬러 (color)
인디고 데님
■ 사이즈 (size)
F
안쪽 둘레 - 약 62cm (※ 세탁 후, 약 2cm 정도의 줄어듦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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