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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인기 예술가, 켄 던 (Ken Done)의 레어한 빈티지 반팔 셔츠입니다.
태양을 모티브로 한 팝하고 독창적인 아트가 전면에 프린트된, 존재감 있는 한 벌입니다.
옷깃이 없는 노카라 (밴드 카라) 디자인으로, 목 부분이 깔끔하게 보이며 현대의 스타일링에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린넨 블렌드 (린넨 55%, 면 45%)의 부드럽고 청량감 있는 원단으로, 다가오는 계절에 쾌적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한 디자인이므로, 컬렉터 분들이나 남들과 겹치지 않는 유니크한 구제 의류를 찾으시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표기 사이즈 S]
해외 규격이므로, 일본의 M~L 사이즈 상당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브랜드]
Ken Done / 켄 던
[제조국]
MADE IN AUSTRALIA (호주산)
[소재]
린넨 (마) 55%
코튼 (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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