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대관식 | 작은 새의 추억 시리즈 | 비즈 자수 린넨 브로치 내추럴
천 색상: 블랙
이야기 속에 살며시 나타나는 작은 새들의 모습을
한 땀 한 땀 자수로 표현했습니다.
날갯짓하는 순간이나 조용히 서 있는 시간.
각각의 새가 가진 공기나 기척을 소중히 그렸습니다.
[ 작은 새의 추억 ] 시리즈는
문득 떠오르는 기억이나 풍경을 건져 올리듯 탄생한 작품들입니다.
부드러운 린넨이나 실, 때로는 비즈나 다른 소재를 조합하여 만든 수작업 일점 물입니다.
똑같은 것은 두 개도 없습니다.
옷깃이나 가방에 살며시 곁들여 주시면
일상 속에 작은 이야기를 가져다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사이즈
약 35mm x 45mm
핸드메이드 작품이므로,
개체 차이나 제작 시의 흔적이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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