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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후반 ~ 1980년대 초창기에 제조된 Wrangler ( 랭글러 ) 의 빈티지 데님 자켓 [ 136MJ ] 입니다.
명작 [ 126MJ ] 의 기장을 길게 한 롱 기장 모델로,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좀처럼 찾기 힘든 스페셜한 아이템입니다.
더욱이 이 상품은 [ SIZE 46 LONG ] 이라는 압도적인 빅 사이즈입니다!
빈티지 랭글러는 타이트하고 기장이 짧은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상품은 현대적인 오버 사이즈 빅 실루엣으로 여유롭고 멋스럽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디테일 ]
모델번호: 136MJ ( 126MJ의 롱 기장 모델 )
제조국: MADE IN U.S.A. ( 미국제 )
연대: 1970년대 후반 ~ 1980년대 초창기
택: 검은색 삼각형 택 ( NO-FAULT DENIMS 표기 )
버튼 뒷면 각인: 010 ( 미국제 오리지널 공장의 증거 )
원단: 14 OZ. PLUS SANFORSET ( 브로큰 데님 )
소매: 스냅 버튼
[ 사이즈 ]
표기: 46 LONG ( 남성용 XXL 상당 )
※ 개인 측정으로 평평하게 놓았을 때의 사이즈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깨 너비 약 49cm
가슴 너비 약 60.5cm
소매 길이 약 65.5cm
기장 약 63.8cm
[ 상태 ]
40년 이상 된 빈티지 상품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인디고 블루 색상이 많이 남아있으며 ( 주관적으로 색상 잔존율 7~8할 정도 ), 원단도 튼튼합니다.
팔꿈치 주변 등에 자연스러운 구김이 나와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커프스나 옷깃 등에도 눈에 띄는 치명적인 데미지나 찢김이 없으며, 택의 글자도 선명하게 읽을 수 있는 최상급 컨디션입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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