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80년대 스위스 군에서 채용되었던 데님 워크 팬츠입니다. 알루미늄제 버튼이 오래된 연대의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밑단으로 갈수록 테이퍼드된 실루엣으로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베이커 팬츠와 페인터 팬츠를 믹스한 듯한 디자인으로, 밀리터리면서도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롤업하면 밑단이 바이컬러가 되어 스타일링의 악센트가 됩니다.
또한, 사이드 버튼을 열면 관통식 포켓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사양도 매력입니다.
녹색을 띤 블루 그레이 컬러는 개성적이면서도 다양한 상의에 맞추기 쉬운 옷입니다.
[ 컨디션 ]
실물 USED 제품이지만 매우 깔끔한 상태입니다.
오른쪽 허벅지 안쪽 부분을 자세히 보면 옅은 얼룩 같은 색이 묻어 있지만, 착용 시 신경 쓰이는 얼룩은 아닙니다.
찢김이나 밑단의 닳음 등은 없습니다.
알루미늄 버튼도 모두 갖추어져 있으며, 튼튼하게 박혀 있습니다.
허리 - 120cm
힙 - 131cm
밑위 - 43cm
인심 - 7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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