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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1970년대~80년대경의 유럽 문맥을 느끼게 하는 더블 가죽 자켓입니다.
독일계 모터사이클의 계보에 가까운, 공업 제품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직선적인 실루엣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식은 최소한이지만, 벨트와 지퍼 배치로 입체감을 살리는 설계입니다.
가죽 질감은 비교적 플랫하며, 과도한 주름이 아닌,
빛의 받는 각도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평면적인 질감'이 특징입니다.
이 부분도 유럽 구제 의류 특유의 무기질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사이즈감 착용감
실측치는 일반적인 M 사이즈에 상당하지만,
착용하면 S 사이즈 같은 실루엣이 되는 컴팩트한 설계로 느껴집니다.
특히
어깨 주변의 안정감
기장과 허리 위치 (벨트 위치)
에 특징이 있으며, 신체와의 균형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 개체입니다.
저스트~약간 타이트하게 입으면 구조가 앞으로 나오기 쉽고, 오버 사이즈로 입으면 평면적인 느낌이 납니다.
■ 이 개체의 위치
소위 패션적인 디자인이라기보다는,
기능 우선
구조 우선
공업 제품적인 무기질함
을 가진 가죽입니다.
따라서,
분위기로 입기보다는
구조를 완성시켜 입는 타입의 한 벌입니다.
■ 상태
매우 좋으며 거의 착용되지 않고 시대에 남은 것처럼 보입니다.
■ 사이즈
표기 L이지만 체감 S 상당
어깨 너비 44
가슴 너비 51
기장 54
색상 - 블랙 계열
가죽 소재 - 소가죽 (유럽계 소재로 미국 것보다 가볍습니다)
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50s 60s 70s 빈티지 루이스 레더 썬더볼트 유로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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