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지]는 캔버스 원단의 끝, 통칭 '귀'라고 불리는 부분으로, 풀림 방지가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셀비지가 있는 원단은 구식 셔틀 직조기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짜여진 증거입니다.
그 셀비지를 디자인에 살려 제작한 토트백입니다.
단단한 두께의 캔버스에 워싱 처리한 소재를 미싱의 초와이드 실로 꼼꼼하게 봉제했습니다. 넉넉하게 물건을 넣어도 받아주는 깊이가 매력입니다.
그때그때 원하는 방식으로 들 수 있는 더블 핸들이나 가죽 그립. 용량도 넉넉하여 일상적인 사용뿐만 아니라 짧은 여행의 동반으로도 추천합니다.
〈소재의 특성 장점〉
면 65% 주트 35%의 도톰한 능직 캔버스를 정성스럽게 시간을 들여 원단 워싱 처리했습니다.
면의 부드러움과 주트의 탄력이 뛰어난 소재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높이 27.0 너비 32.0 최대 24.5 ~ 최소 13.0 폭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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