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1960년대 미국 워크, 스포츠 셔츠입니다.
구제 의류점에서 데드스탁 상품을 구매하여 2~3회 착용 후 원워시만 했습니다.
사이즈는 약간 작게 나왔으며 175cm 60kg에 딱 맞는 느낌입니다.
데드스탁 원워시 상품으로 상당히 새상품급의 빈티지 셔츠이지만 구제 의류이므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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