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창기 (00s) 무렵의 RUSTLER (러스트러) 빈티지 블랙 데님 팬츠입니다.
Wrangler (랭글러)의 자매 브랜드로 알려진 RUSTLER. 미국제 원단을 사용한 멕시코 봉제 (MADE IN MEXICO) 제품입니다.
오랫동안 착용하여 생긴 절묘한 색바램 (흑먹색 구김)이 있으며, 구제 의류 특유의 뛰어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표기 W38 x L30의 빅 사이즈. 허리 둘레에 여유가 있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벨트로 단단히 조여 배기 와이드 데님처럼 입는 스트릿 Y2K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RUSTLER (러스트러)
■ 품번: 87619CB
■ 연대: 2000년대 (00s)
■ 생산국: MADE IN MEXICO (멕시코제 / US 원단)
■ 색상: 블랙 (페이드 블랙 / 흑먹색)
■ 표기 사이즈: W38 x L30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46cm
밑위: 약 33cm
인심: 약 73cm
허벅지: 약 32cm
밑단 폭: 약 21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전반적으로 빈티지 데님 특유의 적절한 색바램과 사용감이 있으며, 매우 멋진 질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큰 찢김이나 데미지 없이 원단이 튼튼하여 앞으로도 오랫동안 착용 가능합니다.
구제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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