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미 자수 가방 ]
멕시코 케레타로주에 뿌리내린 오토미 자수의 전통 기술을 바탕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손자수로 완성된 가방입니다.
디자인에는 케레타로주 베르날 마을을 상징하는 웅장한 바위산 [ 페냐 데 베르날 ]과 그곳으로 이어지는 산길 풍경이 모티브로 그려져 있습니다.
문화적 배경과 현대적인 미의식이 조용히 조화를 이룬,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출시될 때마다 바로 완판될 정도로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방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은 일상복은 물론, 여행지의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은은하게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현지 공방을 방문하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골라낸 제품입니다.
[ 사이즈 ]
윗변: 약 32cm
바닥면: 약 33.5cm (플리츠를 접은 상태)
높이: 약 40.5cm
[ 소재 ]
면 폴리에스테르
[ 주의 사항 ]
※ 모두 핸드메이드 제품이므로, 색상 불균일이나 봉제의 뒤틀림, 작은 얼룩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민예품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실 올풀림, 자수 늘어짐이 보일 수 있습니다.
※ 가능한 한 확인하고 있지만, 개인 검품이므로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핸드메이드 작품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촬영 환경 및 모니터 설정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이미지와 다르다는 이유로 반품, 교환은 받지 않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발송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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