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s 빈티지 과테말라 셔츠 그린 계열입니다.
과테말라 셔츠는 중남미 과테말라 공화국에서 만들어져 온, 색이 선명한 자수와 거친 독특한 원단이 특징인 관광객용 수베니어(기념품) 셔츠입니다. 현지의 전통적인 민족 의상이 아니라, 구제 의류나 에스닉 패션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자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라 불리는 국조인 케찰이나 현지의 초화, 기하학 패턴 등이 가슴과 등에 컬러풀한 실로 섬세하게 수놓아져 있습니다.
거친 원단 느낌은 네프(매듭)나 얼룩이 있는, 거칠게 짜인 코튼이나 린넨 소재가 많으며, 소박하고 시원한 질감이 있습니다.
◯ 사이즈 기장 72.5
가슴 너비 54
어깨 너비 48
소매 길이 62
어디까지나 구제 의류이므로, 미세한 흠집/얼룩을 신경 쓰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해 주십시오.
구제 의류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은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구매를 삼가해 주십시오.
※ 컴팩트(압축)하게 접어 간편 포장으로 발송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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