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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노포 어패럴 브랜드 **JOHN HENRY (존 헨리)**에서 제작한 90년대 빈티지 더블 테일러드 자켓입니다.
절묘한 스모키 브라운 (카키 베이지 계열)의 뉴앙스 컬러와 입체적인 헤링본 스타일의 직조 패턴이 시크한 질감을 연출합니다. 테프론 가공 (Teflon fabric protector)이 적용된 고기능성 원단이 사용되어 얼룩과 발수성에 강한 실용적인 사양입니다.
깊은 피크 라펠에 6개 버튼의 클래시컬한 더블 브레스트 실루엣으로, 트렌디한 오버 사이즈 레트로 모드 코디네이트에 최적입니다.
JOHN HENRY (존 헨리)
사양 기능
Teflon fabric protector (발수, 방오 가공)
ASYMMETRY / DOUBLE BREASTED (더블 브레스트)
6개 버튼 / 피크 라펠 / 노벤트 / 전체 안감
연대
1990년대 (90s)
생산국
ASSEMBLED IN COSTA RICA (코스타리카 제조)
색상
스모키 브라운 / 모카 베이지 (헤링본 스타일의 직조 패턴)
소재
겉감: 폴리에스테르 74% / 울 26%
안감: 표기 없음 (폴리에스테르, 아세테이트 계열)
표기 사이즈
40-S (남성용 L~XL 상당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사이즈 (cm)
기장: 74cm
가슴 너비: 56cm
어깨 너비: 48cm
소매 길이: 60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
눈에 띄는 데미지나 큰 얼룩 없이, 빈티지 제품으로서 전반적으로 깨끗한 상태입니다.
※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추천 스타일 검색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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