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에비스 매장에서 26,000엔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적당한 드레이프감과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깔끔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갖춘 제품입니다.
앞쪽 왼쪽 아래에 1cm 정도의 옅은 얼룩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 얼룩입니다.
사이즈: M
색상: 화이트 계열
드레스 셔츠를 WILD LIFE TAILOR만의 남성적인 느낌을 살려 워크 스타일로 제작했습니다.
소재의 우수성과 워크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구김으로 입체감을 살린 것이 이 셔츠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소재 ]
1796년 창업한 영국의 노포 셔츠 원단 제조사 [ THOMAS MASON ]의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 블루 런던 스트라이프 ]
120/2 x 120/2의 가는 실을 고밀도로 짜고 실켓 가공을 하여 과하지 않은 이탈리아 특유의 발색과 부드러운 촉감, 그리고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런던 스트라이프 패턴을 즐길 수 있는 브로드 원단입니다.
세탁할수록 피부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부드러운 감촉은 좋은 원면이기에 가능한 경년 변화의 즐거움입니다.
[ 실루엣 ]
드레스 셔츠와 같은 타이트한 실루엣이 아닌, 박시하고 현대적인 여유로운 사이즈감과 워크 스타일 및 제품 세탁으로 인한 독특한 포근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암홀을 낮추고 팔 부분에 충분한 분량을 확보했으며, 소매 끝은 3개의 턱을 잡아 바디에 뒤지지 않는 팔의 임팩트를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디테일 ]
겨드랑이~소매 아래: 워크 및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볼 수 있는 3본 바늘 미싱으로 봉제하여 워크 디테일을 살렸지만, 팔을 올렸을 때만 보이기 때문에 눈에 거슬리지 않고 좋습니다.
스티치: 30번이라는 굵은 실로 봉제하여 의도적으로 파커링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밑실에는 50번 실을 사용하여 피부에 닿는 느낌을 부드럽게 했습니다.
버튼: 고급스러운 타카세가이(진주조개)를 사용했습니다.
옷깃: 살짝 들리도록 설정한 옷깃 끝과 느슨한 넥 사이즈가 특징으로, 노넥타이에도 흐트러져 보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제작했습니다.
카라 부분은 안쪽 코바 스티치로, 겉면은 노 스티치로 처리하여 드레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코디하기 쉽습니다.
[ 추천 사이즈 ]
사이즈 M: 신장 ~175cm
사이즈 L: 신장 17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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