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소개
50s-60s 옴브레 체크 울 혼방 셔츠
빈티지 구제 의류 중에서도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미드센추리 시대의 빈티지 셔츠입니다.
빨간색 x 블랙 (레드 x 블랙)의 옴브레 체크 (섀도우 체크)가 매우 분위기 있는 한 벌입니다.
프론트에 배치된 플랩이 달린 더블 패치 포켓과,
옷깃의 봉제 (심 없는 롱 포인트)가 특징이며,
당시의 워크 스토어 계열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디자인입니다.
T셔츠 위에 겉옷으로 입는 것은 물론,
자켓이나 코트의 이너로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당시의 오리지널만의 울 혼방 (또는 두꺼운 코튼 울 느낌)의 오래된 질감으로,
아메카지 그런지 스타일에 유용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기장 71cm (옷깃 포함)
어깨 너비 45cm
가슴 너비 53cm
소매 길이 57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일본 사이즈로 M~L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아직 착용 가능합니다.
(※ 신경 쓰이는 점이 있다면 구매 전에 질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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