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급 풀 정품 ] 1970년대 레어 빈티지 ORIENT HA / 오리엔트 하이 에이스 21석 자동 시계
1970년대 오리엔트의 대표적인 올드 컬렉션으로 인기를 누렸던 고급 기종 [ 하이 에이스 ( Ha ) ] 입니다.
본 기기는 뒷면 커버 각인 [ T489180-6A CX ] 를 가진 모델로, 빈티지 오리엔트 중에서도 방수성을 높인 [ 나사식 크라운 ] 을 채용한 실용성이 높은 48계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대 특징은 매우 선명하고 아름다운 에메랄드 그린 다이얼입니다.
중앙에서 외곽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과 블루를 강조한 아플리케 인덱스, 6시 위치의 골드 [ Ha ] 로고가 당시 오리엔트다운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더욱이 버클에 선명하게 [ ORIENT ] 각인이 남아있는 오리지널 정품 메탈 블레스가 보존된 매우 귀한 개체입니다.
빈티지 시계의 틀을 넘어 현대 패션에도 어울리는 최상급 타임 피스를 이 기회에 컬렉션에 추가해 보세요.
[ 상품 상태 ]
● 작동 상태: 풀 가동품. 올드 워치로서 매우 순조롭게 평소 사용할 수 있는 레벨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 달력: 데이데이트 ( 요일 날짜 ) 기능 포함.
※ 크라운 2단 당김으로 시각, 요일 조정, 1단 당김으로 날짜 빨리 넘김이 가능합니다.
● 외장: 노후화에 따른 미세한 스크래치 등은 있으나, 케이스, 방품 모두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엣지도 샤프하게 남아있는 [ 새상품급 ] 클래스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벨트: 오리엔트 정품 스테인리스 메탈 블레스 ( 버클 부분 로고 각인 포함 ).
[ 스펙 ]
무브먼트: 자동 시계 ( 21석 )
케이스 사이즈: 가로 약 35mm ( 크라운 제외 )
팔 둘레: 약 180mm ( 약 10mm 정도 늘릴 수 있습니다 )
다이얼 컬러: 에메랄드 그린 ( 그라데이션 )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기능: 데이데이트 ( 요일 표시 날짜 ), 나사식 크라운
※ 약 50년 전의 앤티크 워치이므로, 현행 모델과 같은 완전한 방수성이나 정밀도를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빈티지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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