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경으로 추정되는 독일계 빈티지 HBT 워크 자켓입니다.
섬세한 헤링본 트윌 (HBT) 원단에 둥근 특징적인 라운드 칼라, 가슴 1개 허리 2개의 패치 포켓 3개를 갖춘 클래식한 디자인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오랜 착용과 경년 변화로 인해 생긴 독특한 페이드입니다. 블랙에서 차콜 그레이 계열의 바디에 구김이 들어가 빛의 각도에 따라 헤링본의 직조 패턴이 드러나는 매우 분위기 있는 원단입니다.
가슴 너비에 여유를 준 박스 실루엣으로 셔츠처럼 또는 커버올처럼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독일군 빈티지 HBT 워크 자켓과 유사한 디테일을 가진 개체이지만, 택이나 스탬프 등으로 군납품임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상세 내용은 사진을 통해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테일]
추정 1960년대 전후
German / European Vintage
HBT (헤링본 트윌)
라운드 칼라 / 둥근 카라
패치 포켓 3개
버튼 프론트
통 소매
블랙~차콜 계열
페이드, 구김 있음
기장: 약 71cm
가슴 너비: 약 66cm
어깨 너비: 약 52cm
소매 길이: 약 6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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