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경 미국 댈러스의 빈티지 브랜드 [ Jo Hardin Originals ]의 미디 기장 스커트입니다. 선명한 빨간색을 베이스로 네이비, 블루, 오렌지 등이 아름답게 교차하는 레트로하고 존재감 있는 빅 사이즈 체크 무늬가 눈길을 끕니다.
울 혼방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탄탄한 직조 원단으로, 가을/겨울 클래시컬한 코디네이트의 주인공으로 딱 맞는 아이템입니다.^^
✅ 상품명
70s 빈티지 USA제 체크 무늬 울 혼방 미디 기장 스커트
✅ 상품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손상은 없으며, 연대물로는 좋은 컨디션이지만 약간의 데미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착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 색상
레드 베이스 체크 무늬
✅ 소재
폴리에스테르 65%
울 35%
안감 아세테이트 100%
양쪽 사이드 포켓이 있습니다.
뒤쪽에 슬릿이 있습니다.
✅ 사이즈
사이즈 10 ( L 사이즈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총길이 약 70cm
허리 약 35cm
힙 약 48cm
밑단 폭 약 53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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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의 누락이나 일반적인 중고품의 데미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 이미지는 보고 계신 컴퓨터 모니터 등에 따라 실제 상품과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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