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올리언스의 전통적인 축제인 [마르디 그라 (Mardi Gras)]의 카니발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는 1990년대 제작된 초레어 오리지널 빈티지 아트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바디에는 빈티지 구제 의류의 대명사인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이 사용되었으며, 귀한 MADE IN U.S.A. (미국제) 당시 제품입니다.
[최고의 빈티지 아트 디테일]
■ 후가공 전체 스플래터: 티셔츠 완성 후, 1장씩 장인의 수작업과 같은 후가공 (제품 프린트)으로 섬세한 도트 흩뿌림 패턴이 전체에 적용되었습니다. 안쪽 택에도 희미하게 가공이 묻어 있어 당시 제품만의 매우 정교한 사양을 증명합니다.
■ 입체적인 비쥬 장식: 프론트의 선명한 그래픽에 더해, 양 가슴에는 대형 비쥬 (큐빅)가 입체적으로 장식된 매우 럭셔리한 디자인입니다.
■ 황금빛 XL 박스 실루엣: 기장 77cm, 어깨 너비, 가슴 너비 56cm로 구제 의류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90년대 당시의 멋진 오버 사이즈 박스 실루엣입니다. 넉넉하게 떨어지는 요즘 스타일의 스트릿 스타일에 최적입니다.
[상태]
약 30년 전의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전반적인 착용감과 색 바램 외에 사진과 같이 왼쪽 어깨 및 그래픽 주변 등 곳곳에 노후화로 인한 작은 핀홀 (구멍)이 있습니다.
현행의 새 상품에는 없는 90년대 당시 제품만의 [리얼한 보로감] [그런지한 분위기]로서, 크러쉬 데님이나 밀리터리 팬츠에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뛰어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 구제 의류의 멋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 연대: 1990년대 중반 (90s 빈티지)
■ 제조국: 미국제 (MADE IN U.S.A.)
■ 사이즈: 남성용 XL 사이즈 (ADULT XL)
■ 색상: 블랙 (블랙 베이스 / 전체 스플래터 패턴)
■ 소재: 코튼 (면) 100%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 기장: 77cm
■ 어깨 너비: 56cm
■ 가슴 너비: 56cm
■ 소매 길이: 2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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