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대경의 워크 팬츠입니다.
화이트~미색 계열의 바디에, 오랜 착용으로 인한 얼룩, 마찰, 색상 불균일 등이 보이며 매우 분위기 있는 한 벌입니다.
프론트는 버튼 플라이 사양으로, 허리 둘레부터 밑단까지 당시의 워크 의류다운 투박한 디테일이 보입니다.
특히 특징적인 것은 좌우에 배치된 빅 포켓입니다. 실용성을 중시하여 만들어진 당시 워크 의류다운 디테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릎 주변에는 착용으로 인한 마찰과 데미지가 있으며, 밑단에도 올풀림이 보입니다. 깔끔하게 가공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오래 사용됨으로써 생긴 리얼한 경년 변화가 매력인 한 벌입니다.
너무 굵지 않고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빈티지 스타일은 물론 현대적인 스타일링에도 활용하기 좋은 한 벌입니다.
T셔츠, 맨투맨, 워크 자켓 등 다양한 아이템과 궁합이 좋으며, 화이트 계열 팬츠로서 스타일링의 주인공이 되어줍니다.
빈티지 워크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 오래된 연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주세요.
실측치수
허리 - 32 (82cm)
밑위 - 34cm
허벅지 폭 - 34cm
인심 - 77cm
총길이 - 106cm
밑단 폭 - 24cm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이므로 얼룩, 마찰, 데미지, 올풀림, 주름 등이 있습니다. 이 또한 빈티지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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