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희소성 높은, 구 동독제 빈티지 T셔츠입니다.
택에서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는 KOTAURA (코타우라).
KOTAURA는 구 동독에서 스포츠 웨어를 다루었던 제조사로,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유니폼 등을 생산했던 것으로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1970년대에는 동독 대표팀이나 DDR 오버리가의 클럽 팀 유니폼에도 KOTAURA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상품은 택에 [Made in GDR] 표기가 있는 오리지널 동독제입니다.
GDR (German Democratic Republic)은 과거 독일 민주 공화국, 즉 동독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은 그린 바디에 화이트 옷깃, 소매 리브를 맞춘 클래식한 링거 T셔츠입니다.
화려한 프린트와는 달리, 색상 조합과 실루엣만으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템입니다.
또한, 75% Cotton / 25% Viscose라는 당시의 혼방 원단도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미국 빈티지 의류의 T셔츠와는 또 다른, 유럽 동독만의 질감과 디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70년대 전후의 KOTAURA 제품은 자료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상품 역시 택과 디테일로 보아 70년대 빈티지로 매우 흥미로운 개체입니다.
유로 빈티지, DDR, 동독제, 스포츠 웨어, 링거 T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사이즈: 6
기장: 약 66cm
가슴 너비: 약 44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제 빈티지 제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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