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회계연도 (미군 실물) OG-107 유틸리티 팬츠 (초기형 코튼 새틴)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도 인기가 많은 베이커 팬츠로, 질감이 좋은 코튼 새틴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 프론트 지퍼는 수선되었으며, 오리지널이 아닙니다 (사진 5, 6).
[ 상품 상세 정보 ]
아이템: 미군 실물 OG-107 유틸리티 트라우저
회계연도: 1965년 (DSA-100-65-C-2203)
계약업체: CALIFORNIA MFG. CO., INC.
[ 사이즈 ] (표기 w32)
허리: 39cm (평면 측정)
인심: 70cm (평면 측정)
허벅지 폭: 34cm (평면 측정)
밑단 폭: 23cm (평면 측정)
총길이: 96cm (평면 측정)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컨디션으로는 착용에 지장이 있는 큰 데미지는 없으나, 그에 따른 노후화, 색바램, 얼룩, 사용감 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상태는 이미지를 확대하여 확인해 주십시오.
촬영 상황 및 빛의 조사량, 보시는 환경 (PC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 등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새 상품과 동등한 품질을 원하시는 분,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는 분만 구매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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