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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이 있는 가볍고 시원한 여름 아이템인 [샤(紗)] 기모노입니다.
겉감의 블랙과 안감의 선명한 빨간색 대비가 매우 모던하며, 앤티크한 느낌이 넘치는 개성 있는 디자인의 옷입니다.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장: 약 165 cm
소매 길이: 약 49 cm
소매 폭: 약 34 cm
화장: 약 65 cm
밑단 길이: 약 75 cm
[ 상품 상세 정보 ]
소재: 품질 표시 택이 없어 정확한 단언은 어렵지만, 까슬한 느낌의 여름 아이템 특유의 고급스러운 촉감입니다. (순수 실크 같지만, 상세 불명으로 판매합니다.)
종류: 여름 기모노 (샤)
상태: 쇼와 시대의 빈티지 앤티크 상품입니다. 세월에 따른 착용감이나 스크래치 등이 보이지만, 큰 찢김 등은 없어 계속 착용하거나 리메이크하여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앤티크 상품, 자택 보관품, 그리고 소재의 정확한 단언이 어렵다는 점을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여름 외출복으로는 물론, 비침과 색감을 살린 핸드메이드나 리메이크 소재(겉옷, 스톨, 백, 의류 등)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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