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만 엔 정도에 구매
바스락거리는 소재입니다.
157cm 기준으로 복숭아뼈가 살짝 보이는 정도의 길이입니다.
베이지와 오렌지 사이의 색감으로
피부에 잘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합니다^ ^
몇 번 착용했기 때문에
색이 바랜 부분이나
사용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소재 자체는 데미지 느낌이 별로 없어
오래 착용할 수 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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