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egal의 빈티지 긴팔 셔츠입니다.
깊이 있는 머스타드 색상에 넉넉한 박스 실루엣이 돋보이는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소재는 레이온 75%, 나일론 25%입니다.
부드러운 질감과 드레이핑성을 갖춘 개버딘 계열의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빅 사이즈의 옷깃, 양 가슴의 플랩 포켓, 짧은 기장과 넓은 가슴 너비 등 1950년대 로카빌리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가슴 너비 약 66cm로 빈티지 제품 중 희귀한 빅 사이즈입니다.
피프티즈, 로카빌리, 개버 셔츠, 빈티지 레이온 셔츠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브랜드 ]
Donegal/도네갈
[ 색상 ]
머스타드/황토색 계열
[ 소재 ]
레이온 75%
나일론 25%
[ 실측치수 ]
기장: 약 73cm
가슴 너비: 약 66cm
어깨 너비: 약 55cm
소매 길이: 약 61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빈티지 제품으로 사용감, 주름, 색상 불균일, 희미한 오염 등이 있습니다.
가슴 부근에 변색 및 희미한 얼룩, 탑 버튼홀에 수선 흔적, 안쪽에 네임으로 추정되는 필기 흔적이 있습니다.
상태는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구제 의류 및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으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머스타드 색상, 레이온 혼방의 드레이핑성, 가슴 너비 66cm의 사이즈 균형이 갖춰진 존재감 있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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