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프랑스 워크 팬츠입니다. 코튼 100%로 페이드된 느낌이 정말 멋집니다. 이 팬츠는 흔히 볼 수 있는 단단하고 거친 코튼 트윌 소재와는 달리, 누메처럼 부드러운 스웨트 같은 질감으로 상당히 희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페인트, 트리플 스티치, 더블니 등 워크 팬츠의 투박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스웨트 팬츠 같은 캐주얼한 느낌도 있어 매우 마음에 드는 한 벌입니다.
포켓이 사이드 라인 위에 있는 패턴도 매우 희귀합니다.
또한, 허리 부분이 헤링본으로 덧대어진 점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 사이즈
허리 약 48cm
밑위 약 33cm
인심 약 74cm
밑단 폭 약 25cm
허벅지 약 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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