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
[ 상품 상세 ] 1970년대를 상징하는 EDWIN (에드윈)의 전설적인 레어템 품번 [1014] 오리지널 빈티지 플레어 부시 데님 팬츠입니다.
프론트의 부착형 포켓 (부시 팬츠 사양)과 무릎 아래부터 역동적으로 퍼지는 벨보텀 실루엣이 특징이며, 놀라운 롱 레그 슬림 효과를 선사합니다.
버튼 플라이 사양과 빈티지 특유의 아름다운 세로 워싱, 중후한 느낌의 인디고 블루가 압도적인 풍격을 뿜어내는 아이템입니다.
4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는 기적적인 [얼룩, 데미지 없는 컨디션 최상] 상태입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이나 컬렉터를 찾으시는 분, 다른 사람과 겹치지 않는 데님을 찾으시는 분께 매우 추천합니다.
[ 브랜드 ] EDWIN (에드윈)
[ 품번 ] 1014 ST
[ 제조 연대 ] 1970년대 (빈티지 당시 제품)
[ 색상 ] 인디고 블루 (다크 네이비, 색상 보존 상태 양호)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29 (여성용 M 상당)
허리: 약 37cm (평평하게 놓음)
밑위: 약 23cm
인심: 약 72cm
허벅지 폭: 약 22cm
밑단 폭: 약 26cm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면 (코튼) 100%
[ 상태 ] 눈에 띄는 얼룩, 찢김, 밑단 마모 등의 데미지는 전혀 없으며, 연대물로는 매우 깨끗한 상태의 새상품급입니다.
상태는 매우 좋지만, 40년 이상 된 레어 빈티지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발송 안내 ] 간편 포장으로 1~2일 내에 발송합니다.
접어서 생기는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