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Helbert의 데님 워크 자켓입니다.
캐나다제 100% 코튼의 탄탄한 데님 원단을 사용한, 프렌치 워크에서 유래한 디자인.
심플한 3 포켓 사양으로, 커버올처럼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워크웨어다운 투박함이 있으면서도, 기장과 밸런스가 좋아 평소에도 입기 쉬운 아이템입니다.
사용감과 색빠짐은 있지만, 워크 자켓 특유의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프렌치 워크, 유로 워크,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어깨 너비: 약 47cm
가슴 너비: 약 60cm
기장: 약 76cm
소매 길이: 약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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