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60년대 추정되는 프랑스제 빈티지, Dubure & Deverchère (듀비르 & 드베르셰르)의 블랙 몰스킨 워크 자켓입니다.
프렌치 빈티지를 대표하는 블랙 몰스킨 중에서도 현존 수량이 적은 Dubure & Deverchère 제조품입니다.
안쪽에는 브랜드 네임과
[ MARQUE DE QUALITÉ ]
표기의 오래된 직조 택이 남아 있습니다.
고밀도로 짜인 블랙 몰스킨 특유의 탄탄한 원단감과 오랜 착용으로 인해 블랙에서 흑먹색으로 변화한 자연스러운 페이드가 매우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프론트는 5버튼 사양입니다.
가슴 1개, 허리 2개, 총 3개의 패치 포켓을 배치한, 오래된 프렌치 워크다운 오센틱한 디테일입니다.
둥근 옷깃, 포켓 모양, 각 부분의 섬세한 스티치 워크, 뒷면 중앙을 달리는 센터 심 등 현행 워크 자켓과는 확연히 다른 빈티지다운 만듦새가 매력입니다.
블랙 몰스킨은 착용을 거듭할수록 독특한 광택이 가라앉아 블랙 → 흑먹색 → 그레이로 표정이 변화합니다.
이 역시 이미 매우 좋은 페이드가 나왔지만, 원단 자체에는 아직 존재감이 있어 향후 경년 변화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렌치 워크 중에서도 블랙 몰스킨, 더구나 제조사 택이 남아있는 Dubure & Deverchère 제조품을 찾으셨던 분들께 추천합니다.
[ 브랜드 ]
Dubure & Deverchère
MARQUE DE QUALITÉ
[ 연대 ]
1950~60년대경
[ 생산국 ]
France / 프랑스
[ 컬러 ]
Black / 블랙 흑먹색 계열
[ 소재 ]
코튼 몰스킨으로 추정됩니다.
[ 디테일 ]
블랙 몰스킨
5버튼 프론트
3 패치 포켓
라운드 칼라
센터 백 심
빈티지 직조 택
페이드 / 구김
사이즈
기장: 약 68cm
가슴 너비: 약 56cm
소매 길이: 약 60cm
어깨 너비: 약 4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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