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구제 의류는 그 배경을 알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기에 제가 조사한 내용을 기재합니다.
1990년대 초반, 미국 디즈니사가 캐스트 멤버들을 중심으로 전개했던 환경 보호 프로그램 티셔츠입니다.
환경 친선 대사로 임명된 [피노키오]의 지미니 크리켓이 중앙에 그려진 [GREEN TEAM] 그래픽. 왼쪽 가슴의 원 포인트 프린트이지만, 90년대 특유의 선명한 배색과 메시지(I'VE GOT ENVIRONMENTALITY)가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바디에 1993년 창업한 전설적인 에코 빈티지 브랜드 [PITCH-IN ORIGINALS]의 오리지널 바디가 채용되었다는 것입니다.
■ 디테일
연대: 1990년대 초반
제조국: MADE IN U.S.A.
스티치: 소매, 밑단 모두 싱글 스티치
브랜드: PITCH-IN ORIGINALS
소재: 50% FORTREL ECOSPUN
50% RECYCLED COTTON
■ 사이즈 표기: L
가슴 너비에 비해 어깨 너비가 넓은, 90s 특유의 예쁜 드롭 숄더 박스 실루엣입니다.
기장: 약 71cm (옷깃 끝에서 밑단까지)
가슴 너비: 약 52cm (겨드랑이 아래에서 겨드랑이 아래까지)
어깨 너비: 약 55cm
소매 길이: 약 21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일반적인 빈티지 구제 의류입니다.
화이트 바디 특유의 약간의 얼룩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찢김이나 핀홀은 없으며, 원단의 질감도 탄탄하여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앞으로도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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