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NESS의 N.JETT / N.제트 (프린트 캔버스 쇼트 블루종)입니다.
굵은 실의 린넨 캔버스에 빈티지 데님 프린트를 입힌 쇼트 블루종입니다.
디자인은 1950~60년대의 US 트래커 재킷을 레퍼런스로, 소매의 움직임과 구조에 영국제 라이더 재킷과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하여 US와 UK의 맥락이 교차하는 새로운 구조로 재구축했습니다.
원단은 50년대 데님의 세로 방향의 낙하와 얼룩, 번짐을 대형 스캔으로 담아 프린트로 재구성했습니다.
린넨 특유의 마디와 짜임 불균형과 겹쳐져, 옛것을 더듬으면서도 새로움을 담은 유일무이한 표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최첨단 프린트 기술과 장인의 손길로 시대감과 현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제품입니다.
■ Model: N.JETT / N.제트 (프린트 캔버스 쇼트 블루종)
■ Color: INDIGO
■ Quality: LINEN 100%
■ 일본제
■ Size:
M (기장 60cm, 어깨 너비 47cm, 가슴 너비 57cm, 소매 길이 64cm, 소매 **cm)
[브랜드] NICENESS
[상품 상태] 미사용
[색상] 인디고 (블루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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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굵은 실의 린넨을 사용한 캔버스로 제작한 쇼트 블루종. 1950~60년대 미국의 트래커 재킷을 베이스로, 앞쪽으로 기울어진 소매 등의 구조는 영국의 라이더 재킷 요소를 접목했습니다. 원단은 1950년대 데님을 스캔하여 전사 프린트한 것입니다. 최첨단 프린트 기술로 린넨의 부드러운 촉감과 빈티지 데님의 깊이 있는 표정을 양립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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