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생존자인 장 아멜리가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 존재와 윤리를 날카롭게 재고한 철학적 사색의 도서입니다.
- 저자: 장 아멜리
- 역자: 이케우치 오사무
- 출판사: 호세이 대학 출판국
- 라벨: 총서 유니베르시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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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정가: 1800엔
발행 연도: 1984/09/30 초판 1쇄
필기: 발견되지 않음
표지: 약간의 스크래치, 작은 흠집 있음
표지 안쪽: 희미한 얼룩 있음
오염: 윗부분 약간 있음
사진: 4, 5 (윗부분), 6 (책날개), 7 (아랫부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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