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남자 이시이 소고!
1970~80년대 일본 영화의 뉴웨이브 기수로, 수많은 펑크적인 작품을 세상에 선보였다.
8mm 작품 [고교대패닉]으로 일약 주목을 모았고, 장편 [미친 듯이 피는 썬더 로드 - Crazy Thunder Road]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작풍은 압도적인 질주감과 과잉이라 할 만한 에너지, 거친 영상 표현이다.
펑크 락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파괴적이고 강렬한 작품이었다.
1982년에 그의 초기 작품군을 집대성한 작품 [폭렬 도시 BURST CITY]를 발표했다.
그 인기는 전국적으로 퍼져나갔다.
[역분사 가족]으로는 살소 영화제 그랑프리, [엔젤 더스트]는 버밍엄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순조롭게 그의 커리어에 빛을 더해갔다.
[Erectric Dragon 80000V]의 초기 펑크적 충동과 중기의 스타일리시한 영상미로도 주목받았다.
2010년부터는 이시이 타케류로 개명, 군상 부조리극 [살아있는 것은 없는가], 연애 영화 [샤니다르의 꽃], 문학적인 [꿀의 애처로움], 그리고 원점 회귀라고도 할 수 있는 펑크 스피릿이 가득한 [소레다케 / that's it] [펑크 사무라이, 베어버리다] 등 폭넓은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영화는 보는 것, 그리고 입는 것이다!
(T셔츠 색상: 먹물 프린트 색상: 화이트)
M: 기장 69cm x 가슴 너비 5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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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 면 100%
생산국 -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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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너비/가슴 너비/소매 길이/기장
가슴 너비 - 52cm
기장 - 69cm
색상 - 그레이 계열
패턴 디자인 - 프린트 (로고 등)
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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