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하면서도 모던한 빨간색 마름모꼴 무늬가 매우 귀여운, 미사용 보관품 기모노입니다.
오시마 명주풍의 시크한 직물에 선명하게 돋보이는 빨간색이 멋스러워 평상복이나 캐주얼한 외출복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사진으로는 빨간색이 눈에 띄게 보이지만, 주색에 가까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재단 후 착용 기회가 없어 집안의 찬장에 소중히 보관해 온 것입니다.
교육용 실이 부착된 상태의 [미사용 보관품]입니다. 1980년경 재단되었습니다.
택 등이 없어 소재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촉감 등으로 보아 울 소재로 추정됩니다.
울 소재는 벌레 방지 등 관리가 용이하며, 안감 없는 단의(ひとえ)임에도 따뜻함이 있어 가을/겨울부터 봄까지 평상복 기모노로 매우 유용합니다.
[사이즈 (M 사이즈 상당)]
기장: 약 156cm (어깨부터)
화장: 약 64cm
소매 폭: 약 33cm
소매 길이: 약 50cm
앞 폭: 약 24cm
앞 여밈 폭: 약 14.5cm
뒷 폭: 약 29cm
※ 적정 신장: 약 151cm~161cm 전후 분께 추천하는 표준 사이즈입니다.
[소재]
울 (모)
[상태]
교육용 실이 부착된 미사용품입니다.
검품한 결과, 눈에 띄는 얼룩이나 오염, 벌레 먹은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상태가 좋은 제품이지만 장기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발송에 관하여]
작게 접어서, 침수 방지 비닐에 넣어 발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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