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ze ( cm )
어깨 너비 45
소매 길이 62
가슴 너비 57
기장 74
M~L 상당의 적당히 여유 있는 사이즈감.
기장도 충분히 길어, 턱 인 아웃 어느 쪽으로도 실루엣을 만들기 쉬운 아이템입니다.
신장별 착용 이미지
165cm 전후: 넉넉한 오버 사이즈. 소매에도 약간의 주름이 생겨, 여성이 루즈하게 입어도 귀여운 밸런스.
170~175cm 전후: 적당히 여유 있는 레귤러 핏. 플레어 팬츠나 와이드 팬츠와 맞추기 쉬운 사이즈감.
180cm 전후: 저스트에 가까운 깔끔한 실루엣. 70년대다운 샤프한 분위기로 착용 가능.
▶︎ condition
특별히 언급할 만한 흠집이나 얼룩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Da Vinci 'the Bay'의 빈티지 셔츠.
이 아이템의 장점은, 70년대 특유의 약간 멋스러운 무드를 현재 스타일에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크고 뾰족한 옷깃과 대비되는 스티치는, 플레어 팬츠나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정통 70년대 스타일로 연출 가능.
반대로 초와이드 데님이나 슬랙스로 풀어 입으면, 요즘 유행하는 구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립니다.
어깨의 스트랩 디테일도 포인트로, 워크 셔츠나 웨스턴 셔츠와는 또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네이비 색상이므로 개성 있는 빈티지 아이템도 활용하기 쉬우며, 자켓 안에서 옷깃만 살짝 보이게 입는 것도 ◎
이런 [언뜻 보기에 심플하지만, 입으면 묘하게 분위기가 나는] 빈티지는 하나 가지고 있으면 든든합니다.
여성이라면 소매를 살짝 접어 올려, 미니 기장이나 플레어 데님과 함께 입어도 귀여운 아이템.
▶︎ delivery &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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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샵Ma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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