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비즈 자수 가디건
블랙
사이즈는 불명확하나 M 사이즈 정도의 사이즈감입니다.
가슴 너비 52.5
기장 44.5
마지막 사진처럼 일부 비즈에 올풀림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기 때문에 구제 의류 매장 특유의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NEW YORK NEWS ] 라는 브랜드의 1990년대 빈티지 블랙 베이스 니트 가디건입니다.
주요 특징 디자인: 전체적으로 컬러풀한 비즈 자수와 큐빅, 아플리케가 장식되어 있으며, 추상적인 기하학 패턴과 에스닉 스타일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디테일: 프론트의 좌우와 양쪽 소매에 각각 다른 패치워크 스타일의 디테일이 수작업처럼 섬세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90년대 특유의 팝하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루엣: 목 부분은 심플한 크루넥(둥근넥)이며, 가슴 너비에 비해 기장이 약간 짧은 컴팩트한 박스 실루엣입니다.
해외 빈티지 시장(Etsy, eBay 등)에서는 [ 90s Abstract Geometric Beaded Knit Cardigan ] 이라는 명칭으로 컬렉터즈 아이템으로 거래되기도 하는 희귀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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