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인 유로 파자마 셔츠.
적당히 힘이 빠진 실루엣은 90년대 그런지 스타일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데미지 데님이나 색이 바랜 데님에 맞추면 커트 코번을 연상시키는 나른한 빈티지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이너로 밴드 티셔츠나 써멀을 받쳐 입고 편하게 걸쳐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플레어 팬츠나 카고 팬츠와의 조합도 추천합니다.
구제 의류만의 하나뿐인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한 벌입니다.
표기 사이즈: EU 사이즈 38
실측 사이즈
소매 길이: 55
어깨 너비: 48
가슴 너비: 53
기장: 71
- 패턴: 스트라이프
- 색상: 블랙
- 디자인: 파이핑이 있는 오픈 카라
- 사이즈 표기: EUR 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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