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lie & Me (div Rousso Apparel Group)의 빈티지 실크 셔츠입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그대로 셔츠로 만든 듯한, 존재감 있는 아트 셔츠입니다.
블루, 터콰이즈, 네이비를 겹쳐 그린 수채화 같은 터치로, 풍경화인지 추상화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인상입니다.
소재는 실크 100%입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원단감과 실크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이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XL이며, 가슴 너비 약 63.5cm로 넉넉하여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성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단품으로 입어도, 걸쳐 입어도 멋스럽게 완성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겹치기 어려운 패턴이라 아트 셔츠나 해외 구제 의류,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브랜드]
Natalie & Me (나탈리 & 미)
by Rousso Apparel Group
[소재]
실크 100%
[표기 사이즈]
XL
[실측치수]
가슴 너비: 약 63.5cm
기장: 약 73.5cm
어깨 너비: 약 5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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