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5 AUTOMATIC 중에서도 실용성과 디자인성을 겸비한 한 점입니다.
SEIKO 5는 1960년대 탄생 이후, 자동 와인딩, 방수성, 내구성, 요일/날짜 표시 등 일상 사용에 필요한 기능을 추구해 온 SEIKO를 대표하는 시리즈입니다.
이 상품은 7S26 무브먼트를 탑재한 2000년대 모델입니다. 당시 SEIKO다운 견고한 만듦새와 현대에도 충분히 통용되는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적당한 존재감이 있는 케이스에, 입체감 있는 다이얼과 시인성이 뛰어난 인덱스를 조합한 디자인입니다. 스포티하면서도 어딘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있어, 캐주얼부터 깔끔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어울립니다.
자동 와인딩 특유의 기계식 시계다운 고동을 느끼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SEIKO의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한 점입니다.
빈티지 워치는 같은 모델이라도 상태나 개체 차이에 따라 인상이 다르지만, 이 상품은 연대를 고려하면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용두만 당사에서 비정품으로 교환하였습니다.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며, 조작도 가능합니다.
[ 사이즈 ]
케이스 가로 길이: 약 36mm (크라운 미포함)
[ 상태 ]
작동하는 상품입니다.
연대에 따른 사용감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용두만 비정품으로 교환하였습니다.
빈티지 상품이므로, 세세한 흠집이나 경년 변화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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